초연하게 웃고만 있다. 송영자(宋榮子)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 즉 속배(俗輩)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sniffing : 흡입하다, 들여마시다오늘의 영단어 - attempt : 기도하다: 기도, 의도오늘의 영단어 - blantantly : 소란스럽게, 뻔번스럽게오늘의 영단어 - quarrel : 싸움, 다툼, 언쟁오늘의 영단어 - cheer : 응원하다, 성원하다, 격려하다오늘의 영단어 - brewery : 양조장, 맥주공장오늘의 영단어 - foul : 더러운, 불결한: 더럽히다, 더러워지다화내지 않는 것 대지(大地) 같고 계율 지키는 것. 문지방 지키는 것 같고 깨끗하기는 물과 같다. 이러한 사람에게는 어떠한 윤회(輪回)도 없다. -법구경 백성을 함부로 쓰면 백성은 피로하여 그 힘은 언젠가는 다하고 만다. 너무 무거운 세금을 거두게 되면 백성은 위정자를 원망하게 된다. 백성의 힘이 다하게 되면 명령은 결코 시행되지 않는 것이다. -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