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가 놀부라 , 본성이 탐욕스럽고 심술궂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해를 거듭함에 따라 나는 힘없는 인간과 힘에 넘치는 인간, 위대한 인물과 평범한 인간 사이에는 생각을 집중하는 힘과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집념의 정도에 차이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집중과 집념만 있다면 무서울 것이 없다. 그러나 이것이 없는 사람은 아무리 재능 있고 윤택한 환경 속에 있더라도 단지 두 다리로 서 있는 생물에 지나지 않는다. -파우엘 경 원님에게 물건을 팔아도 에누리가 있다 , 물건을 사고 팔 때는 반드시 에누리가 있게 마련임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recipe : 처방, 조리법, 비결, 묘안, 비책오늘의 영단어 - forgo : ..없이 때우다, 생략하다, 보류하다오늘의 영단어 - reverend : 귀하신, 존경할만한, 거룩한, ... 님: 목사, 성직자좋은 가르침(法)을 듣고 그 가르침에 따르는 사람은 넘기 어려운 죽음의 영역을 넘어서 피안에 이른다. -법구경 감사를 받기 위해서 먼저 고마움을 표시하라. -그라시안 그물에 든 고기 , 이미 잡힌 몸이 되어 벗어날 수 없는 신세. 사람은 간혹 부모에게는 효도하면서도 형제에게는 불화(不和)하는 경우가 있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은 한쪽의 맑은 기(氣)에 연유하는 것이고, 형제에게 불화하는 것은 한쪽의 탁한 기(氣)에 기인하는 것이다. -이이(李珥)